'마약 투약 혐의' 돈스파이크, 오늘(6일) 첫 재판

가요 2022. 12.06(화) 08:05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돈스파이크
돈스파이크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명 작곡가 겸 가수 겸 돈스파이크의 첫 재판이 6일 열린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오권철)는 이날 오후 4시 30분께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향정) 혐의로 구속 기소된 돈스파이크의 첫 공판기일을 연다. .

돈스파이크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9월까지 총 14회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이 중 5회는 다른 사람들과 공동으로 투약한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7회에 걸쳐 필로폰 및 엑스터시를 교부하고, 약 20g 상당의 필로폰을 소지한 혐의도 있다.

앞서 서울 노원경찰서는 올해 9월 2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소지한 혐의로 돈스파이크를 체포했다. 이후 구속 기소된 돈스파이크는 현재 서울 동부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