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도 넘은 악플 박제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어" [셀럽샷]

스타 2023. 01.22(일)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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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박소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박소담이 도 넘은 악플을 박제했다.

박소담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플러가 보낸 DM(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하며 "새해부터 직접 제 인스타그램에 찾아와 주시고 감사하다"며 적었다.

공개된 악플을 보면 박소담의 외모 비하를 비롯해 최근 갑상선 유두암 투병 조롱까지 담겨 있었다. 심지어 입에 담긴 힘든 말까지 서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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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소담은 "앞으로 더 활발한 활동하겠다"면서도 "원본은 저장해두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저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다"고 의연하게 대처했다.

박소담은 지난해 갑상선 유두암 판정 수술을 받고 회복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최근 개봉한 영화 '유령'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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