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열정페이·父 논란 후 근황 "꿈이야 생시야" [셀럽샷]

스타 2023. 02.09(목)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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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강민경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여성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논란 이후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저 오늘 앞머리 잘랐다. 싹둑싹둑 서걱서걱 꿈이야 생시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른 후 인증샷을 남겼다. 이전과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강민경은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 채용 공고와 관련해 열정 페이 논란에 휘말렸다. 아울러 아버지와 친오빠가 부동산 사기 혐의로 피소 당한 사실이 연이어 전해지면서 곤욕을 겪는 중이다.

이에 소속사 측은 "수차례 부친의 불미스러운 금전문제를 경험했다. 이로 인해 크게 고통을 받아 온 강민경 씨는 부친과 왕래를 끊었고, 단 한 번도 부친의 사업에 대해 관여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강민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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