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나혜미, 결혼 6년 만에 부모됐다…오늘(1일) 득남

스타 2023. 03.01(수)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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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나혜미
에릭-나혜미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에릭, 나혜미 부부가 득남했다.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측은 1일 "에릭의 아내 나혜미가 오늘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나혜미는 지난해 8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12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결혼한 두 사람은 6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게 됐다.

이로써 에릭은 신화 멤버 중 처음으로 아빠가 됐다.

한편 1998년 신화로 데뷔한 에릭은 '불새', '또 오해영', '연애의 발견' 등에 출연, 배우로 활동 중이다. 나혜미는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얼굴을 알렸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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