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 아빠된다…'11년 교제' 연인 임신

해외 2023. 03.26(일)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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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래드클리프
다니엘 래드클리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주인공인 영국 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33)가 아빠가 된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BBC 등에 따르면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오랜 연인 에린 다크(38)가 아이를 임신했다. 두 사람은 올해 말 출산 예정으로, 곧 부모가 될 예정이다.

5살 차 연상 연하 커플인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에린 다크는 지난 2013년 영화 ‘킬 유어 달링’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2014년 열애를 인정, 9년 째 교제 중이다.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12세의 나이에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주연을 맡으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나우 유 씨 미2', '프리즌 이스케이프'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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