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미주, 근황 "약 먹고 나아졌어요"

스타 2023. 05.27(토)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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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미주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수 미주가 근황을 밝혔다.

미주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분 나 괜찮아요, 약 먹고 자고 일어나니 나아졌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기다리게 하고 걱정시켜서 미안해요, 나 얼른 나을게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소속사 안테나는 지난 26일 "미주가 몸살 증상이 있어 진행한 자가진단키트에서 양성 반응을 확인 후 병원을 찾았고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미주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팬사인회 등 일정을 잠정 연기했다.

한편 미주는 지난 17일 첫 솔로앨범 '무비 스타(Movie Star)'를 발매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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