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 닥터' 측 "이승기♥이다인 363평 대주택 신혼집 오인 죄송…방송 제외"[공식]

방송 2023. 05.28(일)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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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이승기
이다인, 이승기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프리한 닥터' 측이 이승기 이다인 부부의 363평 단독주택과 관련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28일 tvN 예능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제작진 측은 "예고 영상에 나온 곳이 이승기씨 소유는 맞지만, 신혼집으로 오인될 수 있는 상황을 만든 점에 대해 죄송한 말씀을 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는 본방송 내용 중 일부만 예고 영상으로 짧게 편집해 보여드리게 되면서 생긴 문제로, 본방송에서는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세부적인 정보가 함께 담길 예정이었다"고 설명했다.

제작진 측은 "하지만 예고편으로 인해 곡해되고 있는 상황과 이승기측 관계자의 요청 등을 감안해 본방송에서 관련 내용을 전부 제외하기로 하였다. 시청자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겠다"고 마무리했다.

앞서 '프리한 닥터' 측은 지난 22일 방송 말미 '스타 신혼부부 랜선 집들이'에 대한 내용이 담긴 예고편을 내보냈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결혼 2개월 차 이승기 이다인 부부의 신혼집이 가장 먼저 나왔다.

특히 '프리한 닥터'에 출연 중인 한 패널은 이승기 이다인 부부의 집에 대해 "규모가 아예 다르다"며 "363평 정도 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두 사람만 사용하는 개인 주차장 내부가 공개됐고, 무려 12대까지 주차가 가능하다고 했다.

그러나 이승기 측은 "해당 내용이 허위 정보"라며 반발했다. 이승기 소속사 휴먼메이드 측은 "사실 확인을 하지 않은 내용을 담았다"며 "해당 내용은 허위정보"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휴먼메이드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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