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주, 쌍둥이 남매 엄마 됐다 "산모 아이 모두 건강"

스타 2023. 06.03(토)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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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
공현주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공현주가 쌍둥이 남매의 엄마가 됐다.

3일 공현주 소속사 강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현주가 아들, 딸 이란성 쌍둥이를 낳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두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앞서 공현주는 지난 2019년 3월 금융권에 종사하는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결혼 4년 만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한편 공현주는 드라마 '올인'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혼자가 아니야' '아내의 반란' '사랑은 방울방울' '복수해라' '하이클래스' '우아한 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약한 영웅'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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