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개봉 D-DAY ‘콘크리트 유토피아’, 韓영화 예매율 1위

영화 2023. 08.09(수)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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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유토피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감독 엄태화)가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오전 9시 기준 31.0%의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예매 관객 수는 16만 7266명이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김숭늉 작가의 ‘유쾌한 왕따’ 2부 ‘유쾌한 이웃’을 원작으로 하며 ‘잉투기’ ‘가려진 시간’ 등을 연출한 엄태화 감독의 7년 만의 신작이다.

특히 칸, 베를린, 베니스 국제영화제와 더불어 세계 4대 국제영화제로 꼽히는 북미 최대 영화제인 제48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오늘(9일) 극장 개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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