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국제음악영화제, 일정 변경→하루 연장 “카눈 북상 여파” [공식]

영화 2023. 08.09(수)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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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제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인해 일부 변경된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10일 청풍랜드 특설무대에서 예정됐던 개막식 행사를 안전을 위해 제천체육관으로 변경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주최 측과 제천시는 무엇보다도 재난 예방과 시민 및 관광객 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태풍 대비 대책을 수립했다.

이로 인해 15일로 예정된 영화제 폐막 일정이 8월 16일로 하루 연장됐다.

15일에는 폐막식과 시상식이 진행되며 16일에는 자원활동가 해단식과 함께 폐막작이 상영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천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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