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진예솔, 지난달 검찰 송치

방송 2023. 09.06(수)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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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예솔
진예솔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음주상태로 차를 몰다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잠이 든 배우 진예솔이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진예솔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진예솔은 지난 6월 12일 오후 10시 30분쯤 술에 취한 채 서울시 송파구 강동구 올림픽대로 하남 방향으로 달리던 중 가드레일을 두 차례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고덕동 삼거리에서 주행 상태로 기어를 놓고, 신호 대기를 하다 운전석에서 잠든 채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진예솔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면허취소 수준)이었다.

진예솔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공인으로서 나의 모든 행동에 책임감을 가지고 더욱 신중히 판단했어야 했는데 잠시 안일한 판단으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큰 잘못을 했다. 나를 응원해주는 모든 사람에게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면서 “앞으로 반성하며 자숙하도록 하겠다. 너무나도 죄송하고 부끄럽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죄송한 말씀 드린다”라고 사과했다.

진예솔은 2009년 S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후 드라마 ‘당신은 선물’ ‘비켜라 운명아’ ‘찬란한 내 인생’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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