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브브걸 유정, 두 달만에 열애 인정 "알아가는 중"[종합]

방송 2023. 09.07(목)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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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한-브브걸 유정
이규한-브브걸 유정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이규한과 그룹 브브걸 유정이 두 달만에 열애를 인정했다.

이규한 소속사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셀럽미디어에 "이규한이 브브걸 유정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알아가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유정 소속사 워너뮤직코리아 측 역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월 방송된 KBS2 예능 '촌스럽게 여기도 안 와봤어?'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두 사람은 촬영 이후에도 꾸준히 만남을 가지며 사랑을 키워나갔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양측은 "친한 선후배 사이를 유지하고 있을 뿐 열애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양측이 열애를 부인하며 해프닝으로 마무리 되는 듯 했으나 두 달만에 다시 불거진 열애설에 두 사람은 결국 열애를 인정하고, 커플 탄생을 알렸다. 1980년생 이규한과 1991년생 유정은 11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한편 이규한은 1996년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해 '내 이름은 김삼순', '우아한 가', '행복배틀' 등에 출연했다.

브브걸 유정은 2016년 브레이브걸스로 데뷔해 '롤린' 역주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후 워너뮤직코리아에 새 둥지를 틀고, 브브걸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최근 신곡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을 발매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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