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타이틀곡 '슬로우 댄싱'으로 '엠카'서 첫 1위

가요 2023. 09.14(목)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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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엠카운트다운'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9월 둘째 주 1위 후보로 방탄소년단 뷔의 '슬로우 댄싱(Slow Dancing)'과 악뮤(AKMU)의 '러브 리(Love Lee)'가 이름을 올렸다.

음반 및 음원, 글로벌 팬 투표, 생방송 투표 등을 합산한 결과 1위의 영광은 뷔에게 돌아갔다. 이날 뷔는 '슬로우 댄싱'으로 첫 1위를 거머쥐었다.

이날 엠카에서 뷔는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슬로우 댄싱'을 비롯해 선공개곡 '러브 미 어게인(Love Me Again)'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엠카'에는 김세정, 라이즈(RIIZE), 로켓펀치, 미미로즈, 보이넥스트도어, 뷔, 신현희, 엘즈업, 영케이, 이채연, 크래비티, 키, 트렌드지, POW, 퍼플키스, 하이키(H1-KEY), 허영지, 화사 등이 출연했다. 또한 지난주부터 MC로 합류한 제로베이스원 성한빈과 함께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명재현과 라이즈(RIIZE) 소희가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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