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반짝이는 워터멜론', 설인아 정체 반전…소폭 하락

방송 2023. 10.17(화)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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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워터멜론'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반짝이는 워터멜론'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7회는 유료가구 기준 3.55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된 6회(3.6%)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찬(최현욱)이 가출한 은결(려운)을 찾아 헤매던 중 불량배들의 거짓 제보로 인해 큰 위험에 놓인 가운데 미국에서 돌아온 세경(설인아)이 실은 21세기에서 온 또 다른 시간 여행자 은유(설인아)라는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반짝이는 워터멜론'은 음악에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코다(CODA) 소년 은결(려운)이 1995년으로 타임슬립해 어린 시절의 아빠(최현욱)와 함께 밴드를 하며 펼쳐지는 판타지 청춘 드라마.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반짝이는 워터멜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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