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10월 조부상 뒤늦게 전해져…"아버지 같은 할아버지"

방송 2023. 11.17(금)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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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박나래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최근 조부상을 치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박나래씨 할아버지가 10월 3일 돌아가셨고 조용히 장례를 치렀다"고 전했다.

박나래 할아버지는 지난달 3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89세. 고인은 전남 무안군 삼향면 선영에 안장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나래는 조용히 장례를 치렀으며, 삼우제를 마치고 곧바로 방송 현장으로 복귀해 예정대로 일정을 소화했다.

박나래 할아버지는 생전에 박나래와 함께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박나래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할아버지가 아버지처럼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다"면서 할아버지와의 돈독한 관계를 보여주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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