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6기 영숙, '동치미' 출연?…시청자 게시판 '시끌'

예능 2023. 11.29(수)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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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영숙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영숙이 '동치미'에 출연한다고 알려지자 시청자들의 반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6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 영숙의 출연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시청자 게시판에는 그의 출연 반대 글이 빗발치고 있다.

시청자들은 "영숙 출연 반대한다", "시청률만 생각하는 건가", "굳이 논란이 있는 사람을 왜 출연시키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영숙은 상철이 음란성 메시지를 보내왔다며 두 사람이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이외에도 제보 받은 내용을 잇달아 공개하면서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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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철 역시 영숙에 대해 폭로하며 맞불을 놨다. 그러다 상철은 영숙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상철의 법률대리인은 "영숙 등 제3자들에 의해 상철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이 악의적으로 유포되고 있다. 그러나 상철은 미국에 있다는 이유로 이에 대해 최소한의 보호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일부 누리꾼에 의해 2차 3차 가해까지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영숙은 "한 아이의 엄마로서 굉장히 피곤하고 힘든 상황"이라며 "시작은 제가 먼저 하지 않았다. 기분 나쁘다는 의사를 표현했음에도 계속해서 저질스러운 변태 같은 대화를 이어가려 했다"고 반박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숙 SNS, MBN '동치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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