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비 지케이 "팬분들 다시 만나 기뻐…장점 끌어모아 만든 앨범"

가요 2023. 11.30(목)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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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비 지케이
다크비 지케이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다크비 지케이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기념관에서는 다크비(이찬, 디원, 지케이, 희찬, 룬, 준서, 유쿠, 해리준) 미니 7집 '힙(HIP)'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지케이는 "올해 정말 쉴 틈 없이 바쁘게 달려왔다"면서 "해를 넘기기 전에 팬분들을 한번 더 만날 수 있어서 기쁘다. 저희의 장점을 끌어모아 만든 앨범인 만큼 많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준서는 "벌써 일곱번째 미니앨범을 선보이게 됐다. 팬분들, 대중분들이 어떻게 하면 저희 음악을 좋게 들어주실지 생각했다"면서 "올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중요한 앨범이라 정말 의미 있고, 각오도 남다르다. 다크비의 힙한 매력과 힙한 멋짐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희찬은 "리패키지 활동이 끝나고 피크타임 콘서트, 일본 투어 등을 진행했고 이번 앨범까지 바쁘게 준비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다크비 미니 7집 '힙'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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