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비 이찬 "8인 체제 컴백, 더 좋은 무대 위해서 노력"

가요 2023. 11.30(목)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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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다크비 이찬이 8인 체제 컴백에 대한 각오에 대해 전했다.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기념관에서는 다크비(이찬, 디원, 지케이, 희찬, 룬, 준서, 유쿠, 해리준) 미니 7집 '힙(HIP)'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디원은 "갑작스러운 멤버 재편이 되어서 솔직히 조금 당황했다"면서 "그런 심정을 느낄 새도 없이 정말 바빴다. 컴백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기도 했고, 다른 일정들이 많았다. 8인 버전으로 무대를 다시 맞추거나 재녹음을 하는 등 바쁘게 지냈다. 전화위복이라 생각하고 더 힘내보자는 생각으로 열심히 준비한 것 같다"고 최근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찬은 "다크비의 가장 큰 매력은 팀워크와 무대 위의 텐션이라고 생각한다"며 "8인 체제로 바뀌었다 해서 그게 사라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더 의지를 다져서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고 얘기했다.

룬 역시도 "불미스러운 사고가 있었지만 대중분, 팬분들께 그 공백이 느껴지지 않게 8명의 완벽한 무대로 보답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다크비 미니 7집 '힙'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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