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걸스' 첫 데뷔 쇼케이스 공개…신효범 무대 뒤 울컥[Ce:스포]

예능 2023. 12.01(금)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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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신(神)인 디바 '골든걸스'의 첫 데뷔 쇼케이스 무대가 공개되는 가운데 첫 데뷔 쇼케이스를 맞은 '골든걸스'의 속마음이 공개돼 감동을 자아낸다.

오늘(1일) 방송되는 KBS2 예능 '골든걸스' 5회에서는 '골든걸스' 첫 데뷔 쇼케이스를 위한 멤버들의 뜨거운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이 그려진다. 화려한 쇼케이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3주의 연습 기간을 마치고 '골든걸스'는 언론, 미디어와 함께 약 400명의 팬들이 모인 쇼케이스 무대를 선보이다. '골든걸스'로서 첫 데뷔 쇼케이스에 인순이는 “44년만에 걸그룹으로 재 컴백했다. 기분 이상해”라고 말한데 이어 이은미는 “특별한 문을 여는 날이다. 설레임 가득하다”라고 소감을 밝힌다, 신효범은 “좋은 가사를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담아 가셨으면 좋겠다”라는 말로 첫 데뷔 쇼케이스의 설레임을 전한다. 특히 박미경은 '골든걸스'를 보기 위해 아침 9시부터 기다리고 있다는 팬들의 소식에 고마움의 눈물을 훔친다고.

박진영의 오프닝과 함께 시작된 '골든걸스' 첫 데뷔 쇼케이스. 긴장된 모습 속에 그간의 열정과 노력을 모조리 쏟아내며 완벽하게 성료된 쇼케이스 무대에 '골든걸스'는 저마다의 기쁨과 벅찬 마음을 뜨거운 포옹으로 함께 하며 끈끈한 팀워크를 선보여 내 감동을 선사한다는 후문.

그러나 평소 매콤한 입담과 팀내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했던 신효범이 어느새 눈물을 흘려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효점은 “합숙을 하며 무대에 같이 선다는 게 참 기쁜 일이라는 것을 알았다”라며 “60이 넘기 전에 '골든걸스'를 만나 행복하다”라고 말하며 벅차오르는 감정 속에 눈물을 쏟아냈다고 전해져 '골든걸스' 감동의 첫 데뷔 쇼케이스 무대가 담긴 본 방송에 관심이 주목된다.

'골든걸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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