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율희, 결혼 5년 만에 이혼 “세 아이 양육은 아빠가” [전문]

가요 2023. 12.04(월) 19:57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최민환, 율희
최민환, 율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최민환, 율희가 이혼조정절차를 진행 중이다.

최민환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4일 “최민환과 율희는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을 결정했고 이혼조정절차를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는다.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두 사람을 응원해주신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최민환은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최민환, 율희는 지난 2017년 열애 인정 후 2018년 결혼했다. 임신한 율희는 라붐에서 탈퇴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인 최민환씨에 대한 소식을 전합니다.

최민환씨와 김율희씨는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을 결정했고 이혼조정절차를 진행중입니다.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씨가 갖기로 합의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두 사람을 응원해주신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최민환씨는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