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서울의 봄', 13일째 1위…500만 목전

영화 2023. 12.05(화)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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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이 5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지난 4일 하루 동안 21만 4371명을 동원하며 1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486만 9449명이다.

'서울의 봄'은 개봉 2주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국제시장'(1426만명), '광해, 왕이 된 남자'(1232만명)보다 빠른 속도로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개봉한 '범죄도시3'에 이어 두 번째 천만 영화 반열에 오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날 2위는 '싱글 인 서울'이 차지했다. 1만 8315명의 일일 관객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24만 3829명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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