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10기 옥순♥‘돌싱글즈’ 유현철, ‘조선의 사랑꾼2’ 합류…재혼 성공?

예능 2023. 12.06(수)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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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나는 솔로’ 10기 옥순으로 알려진 김슬기와 ‘돌싱글즈3’ 유현철 커플이 ‘조선의 사랑꾼’ 시즌2에 합류한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최초로 세계관을 초월해 이루어진 만큼 ‘초월 커플’이라고 불리는 두 사람은 예능프로그램에 첫 등장했을 때부터 매력적인 ‘돌싱남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교제 사실을 알리며 공개 연애를 시작해 함께 휴가를 보내는 등 일거수일투족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슬기, 유현철 커플은 첫 만남부터, 당초 출연 프로그램이 달랐는데도 서로에게 끌리게 된 사연까지 전하며 로맨틱하면서도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은 화제의 ‘돌싱’ 커플로, 각자 자녀를 둔 부모이기도 하다. 돌싱끼리의 재혼이라는 쉽지만은 않은 미션을 단단한 사랑의 힘으로 헤쳐 나갈 두 사람의 행보는 ‘조선의 사랑꾼’ 시즌2에서만 볼 수 있는 리얼함과 함께 진정성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선의 사랑꾼’ 시즌2에는 김국진, 강수지, 김지민, 황보라와 함께 지난 시즌의 최성국 부부, 이수민‧원혁 커플이 등장한다. ‘사랑의 모든 순간’을 담는 극사실주의 다큐예능의 성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결혼 과정뿐 아니라 좀 더 다채로운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확장판이 될 전망이다.

오는 18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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