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밀수' 넘은 '서울의 봄', 16일 연속 1위

영화 2023. 12.08(금)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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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영화 '서울의 봄'이 1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전날 하루 동안 20만 546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547만 1695명이다.

지난달 22일 개봉한 '서울의 봄'은 올여름 개봉한 영화 '밀수'(514만 3219명)의 기록을 넘어서며 압도적인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3일의 휴가'가 차지했다. 3만 4129명의 일일 관객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7만 4164명. 3위는 2만 2182명의 '나폴레옹'이다. 누적 관객수는 6만 1246명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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