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측 "상간남 피소, 오해 소지 있어…순차적 대응 예정"[공식]

방송 2024. 01.03(수)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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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
강경준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강경준이 상간남 소송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강경준 소속사 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는 3일 셀럽미디어에 "소속사는 배우가 오늘 소장을 받은 것까지 확인했다. 내용을 보니 서로 오해의 소지가 있다"며 "회사는 순차적으로 대응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강경준이 지난해 12월 26일, 5000만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소인은 강경준을 아내와 불륜을 저지른 상간남으로 지목했다. 고소인은 자신의 아내가 유부녀인 것을 알면서도 강경준이 부정행위를 저질렀다면서, 이로 인해 가정이 사실상 파탄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한편 강경준은 2004년 MBC 시트콤 '논스톱5'로 데뷔했다. 2013년 배우 장신영과 드라마 '가시꽃'에서 인연을 맺고 5년간 열애 끝에 결혼했다. 현재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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