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우→이서빈, 네버다이엔터 배우들 동물복지 위해 재능기부

방송 2024. 01.04(목)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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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주인공이 되다
동물, 주인공이 되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 배우들이 동물복지 개선을 위해 뭉쳤다.

배우 이기우에 이어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인 김민철, 이서빈, 이지온이 함께 공익광고 재능기부에 나서며 선한 영향력 전파에 나섰다.

이기우, 김민철, 이서빈, 이지온이 재능기부로 출연한 환경부 공익광고는 동물원이 보유한 동물복지 개선 필요성을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동물원 허가제 및 동물원 수족관법, 야생생물법 시행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광고는 ‘동물, 주인공이 되다’를 타이틀로 ‘삼촌과 조카’편, ‘연인’편, ‘검사관’편 총 3가지의 콘셉트로 구성되었다. 앞서 이기우가 ‘삼촌과 조카’편에 출연해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삼촌의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어 ‘연인’편에 출연한 김민철, 이지온은 사육사를 통해 올바른 방법을 깨닫는 귀여운 커플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가 하면, ‘검사관’편에 출연한 이서빈은 똑부러지는 검사관으로 변신해 동물원 검사관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알렸다.

특히 이기우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유기견을 위한 봉사 및 기부활동을 해온 바 있어 더욱 훈훈함을 자아내는 동시에 소속 배우들까지 공익광고 재능기부로 동물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어 이번 공익광고에 더 큰 의미를 선사했다.

‘동물, 주인공이 되다’는 지상파 및 공중파, 유튜브, SNS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환경부 공익광고 '동물, 주인공이 되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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