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이슈] 한가인, '먹뱉' 논란 해명까지 한 이유는? "모함을 위한 편집"

방송 2024. 01.15(월)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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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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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한가인이 '먹뱉'(먹고 뱉기)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4일 한가인이 광고 모델로 있는 교육업체에서는 공식 SNS에 영상 하나를 공유하며 “여러분의 판단이 필요함. 만두 챌린지를 통과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편집하면서 영상을 자세히 보니 몰래 몰래 먹뱉(먹고 뱉기)한 것 같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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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한가인은 만두, 라면 등을 입에 넣었다가 다시 내뱉고 있다. 이에 한가인은 “와~ 모함을 위한 편집. 내 평생 먹은 만두보다 더 많은 만두를 먹었다”라고 재치있는 댓글을 달며 해명에 나섰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먹뱉은 못 참지", "뜨거워서 잠시 내려놓은 걸로", "와 하나도 안 드셨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10일 해당 교육업체에서는 "2주간 촬영 많이 하고 잘 돌아왔습니다. S급 연예인 대접을 만두로만 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것은 사실이다. 지난주부터 편집 시작했고 새로운 계정으로 달리겠다. 팔로우 하시오우위"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가인은 "정말 조그만 대가도 없어"라며 "만두만 준다"라고 웃음지었다.

한편, 한가인은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해당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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