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 스페인·호주, 지중해→핑크 라군 절경[Ce:스포]

예능 2024. 01.22(월)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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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톡파원 25시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스페인과 호주로 랜선 여행을 떠난다.

22일 방송될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스페인의 해안 도시 말라가와 서호주의 코럴 코스트가 소개된다.

스페인 '톡(TALK)'파원은 해안 도시 말라가의 절경을 만끽한다. 시작부터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하이킹 코스, '왕의 오솔길'에 도전해 놀라움을 안길 예정이다. 특히 협곡 사이를 잇는 현수교는 보는 이들까지 아찔하게 만든다고.

해변의 바와 레스토랑을 의미하는 '치링기토'에서 말라가의 대표 음식들을 맛보며 먹방을 펼친다. 그뿐만 아니라 많은 인파가 몰려든 말라가 밤거리의 아름다운 조명 쇼는 황홀함을 선사한다.

이어 호주 '톡'파원은 코럴 코스트 로드 트립을 즐기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품은 장소들을 방문해 흥미를 돋운다. 란셀린 사구의 모래 언덕을 가로지르며 스피디한 액티비티들을 즐기고 수천 개의 암석들이 반겨주는 사막을 둘러보는 것.

MC들과 출연진들이 감탄한 헛 라군의 분홍빛 호수도 만날 수 있다. 호수의 색깔에 숨겨진 신기한 비밀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츄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MC 김숙이 호주의 매력에 푹 빠져 호주 여행을 제안하자 츄가 엉뚱한 말로 거절해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츄는 김숙에게 어떤 답변을 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톡파원 25시'는 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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