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아이드필승 최규성, '30대 마약 작곡가' 루머에 "저 아닙니다" 해명

가요 2024. 02.28(수)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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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아이드필승 최규성
블랙아이드필승 최규성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작곡가 블랙아이드필승 최규성이 마약 투약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최규성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 약, 저 아닙니다. 오해 금지"라는 글을 올렸다.

지난 22일 작곡가 최모씨는 필로폰을 투약하고 강남구 삼성동의 한 무인 카페에 들어가 난동을 부리며 집기를 부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카페를 나와 웃통을 벗고 시내를 활보하다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다.

파출소에서 보호 조치 중이던 최씨는 카페에서 주사기 등이 발견됐다는 신고에 마약 간이시약 검사를 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고, 긴급 체포 후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진 후 30대 유명 작곡가가 블랙아이드필승의 최규성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으나 최규성이 해명하면서 루머를 일축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규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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