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끗 차이', '살인VS정자기부' 관종 종결자들의 본성 파헤친다[Ce:스포]

예능 2024. 02.28(수)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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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끗차이'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살인자 관종'과 '정자 기부왕 관종'의 한 끗 차이를 파헤친다.

28일 첫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한 끗 차이: 사이코멘터리'(이하 '한 끗 차이') 첫 회에서는 세상에 충격을 선사한 두 명의 관종 종결자들, '살인자 관종'과 '정자 기부왕 관종'이 등장한다. 그의 아내가 쓰러진 방에 놓여있던 소주병과 그 안에서 다량의 청산가리가 나온 것.

그런가 하면, 아내 몰래 낳은 쌍둥이를 SNS에 공개하고 "나는 내 정자를 기부했을 뿐"이라며 눈 하나 깜빡하지 않은 뻔뻔한 남편, '정자 기부왕 관종'의 정체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총 6명의 여성과 결혼, 이혼을 거듭하며 11명의 자녀를 출산한 그는, "똑똑한 여성이 출산을 많이 해야 한다"라며 직장 동료에게 정자를 기부하기까지 했다. '글로벌 관종'이 ‘자식 농사’에 집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편, 홍진경은 이찬원을 향해 "한 15년 후에는 정치하고 있을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그러면서 "악수하는 것부터 사람 기분 좋게 하는 멘트까지 인사하는 모습이 연예인 후배가 하는 게 아니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장성규는 "실제로 정계에 욕심이 있냐"라고 물었고, 이찬원의 대답에 대해 또다시 "이것도 정치인 발언 아니냐"라고 말했다. 현장을 초토화시킨 이찬원의 발언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 끗 차이'는 파멸한 범죄자의 심리와 성공한 사업가의 원동력을 갈라놓는 한 끗 차이에 대해 들여다본다. 같은 본성을 가지고도 '극과 극' 인생을 산 전혀 다른 두 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 본성의 밑바닥을 낱낱이 밝혀낼 전망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채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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