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트와이스 제치고 '엠카' 1위 "큰 용기·응원 주는 팬분들에 감사"

가요 2024. 02.29(목)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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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2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1위 후보로 트와이스 '원 스파크(ONE SPARK)'와 르세라핌 '이지(EASY)'가 이름을 올렸다.

이날 음반 및 음원 등을 합산한 결과 1위는 르세라핌이 차지했다. 르세라핌은 '이지'로 지난 28일 MBC M '쇼챔피언'에 이어 두 번째로 정상에 올랐다.

허윤진은 "너무 감사드린다. 저희가 이번 앨범이 나오기까지 정말 많은 분들께서 노력을 함께 해주셨다. 모든 식구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욕심내고 싶게 하는 팀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홍은채는 "이번 앨범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저희 음악과 이야기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며 "항상 가장 큰 용기와 응원을 주시는 피어나(팬덤명)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열심히 할테니 르세라핌 많이 사랑해달라"고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노매드, 더윈드, 르세라핌, 문별, 아이엔아이, 에이머스, 에이스, 엔싸인, 크래비티, 태용, 텐, 트라이비, 트와이스 등이 출연했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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