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이무진X츄, 삼남매 보금자리 찾기 "예산 매매가 7억"[Ce:스포]

예능 2024. 04.18(목)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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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구해줘! 홈즈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아파트에서 벗어나 삼남매가 뛰놀 보금자리를 찾는다.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가수 이무진과 츄 그리고 양세찬이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는 아파트에서 벗어나 삼남매가 뛰놀 집을 찾는 의뢰인이 등장한다. 의뢰인 부부는 결혼하면서부터 아이들이 자연에서 뛰어 놀며 크길 바랐다고 한다. 그러나 아파트에 살면서 매일 뛰지 말라는 잔소리를 한다고 밝혔다. 부부는 직장이 멀더라도 삼남매를 위해 주택으로 이사를 결심했다고 밝히며, 희망지역으로 직장에서 차로 1시간 이내의 광주와 용인을 바랐다. 첫 째를 위해 도보 15분내 초등학교가 있길 바랐으며, 아이들이 뛰놀 수 있는 넓은 공간을 희망했다. 예산은 전세 또는 매매가로 7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복팀에서는 가수 이무진과 츄가 대표로 출격하며, 덕팀에서는 양세찬이 대표로 출격한다. 세 사람이 찾은 곳은 광주시 퇴촌면에 위치한 매물로 인근에 초등학교와 퇴촌 시내가 있어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고 한다.

독특한 외관을 지닌 매물은 세모난 자투리땅을 활용한 집으로 집주인이자 건축가 부부가 직접 설계한 집이라고 한다. 외관과 달리 내부는 반전 매력을 지닐 만큼 완벽했으며, 자투리땅에 대한 편견을 완전히 없애 주는 집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집 보러 왔는대호’에서는 복팀의 장동민이 특별 임장러로 출격, 김대호와 함께 32번 째 임장을 떠난다. 자강두천! 자격지심 강한 두 임장 천재들의 만남에 스튜디오 코디들은 높은 관심을 보이며, 두 사람의 티키타카를 기대한다.

두 사람이 임장을 떠난 곳은 강원도 홍천군의 어느 마을로 ‘숲에 사는 홍천 호랑이 감독’의 집이라고 한다. 개인 소유의 땅을 숲처럼 꾸며 놓은 공간이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오프닝에서 김대호를 만난 장동민은 김대호에게 ‘(방송에서)뒷짐을 져?“라며 김대호 기강잡기에 나선다. 자작나무 산길을 오르던 두 사람은 계곡을 발견, 개구리 찾기에 나선다. 큰 돌 밑에서 개구리를 발견한 장동민이 ”개구리도 따뜻한 곳을 좋아한다.“고 말하자, 김대호가 ”개구리는 변온동물이라 상관없어요.“라며 반격에 나서 웃음을 유발한다.

이후, 김대호는 백골부대 출신 장동민에게 자신의 아버지도 백골부대 출신이라고 말하며, 즉석에서 전화연결을 시도한다. 백골부대 선배와 통화를 하게 된 장동민은 군기가 잔뜩 들어간 채 “김대호를 잘 보살피겠다.”고 약속했다고 한다.

이후, 두 사람은 집주인이자, 대한민국 최초로 호랑이 촬영에 성공한 다큐멘터리 감독을 만나 야생 생존체험에 돌입한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역대급 스케일의 오감임장을 보여준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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