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10분 일찍 만난다…15·16회 특별 편성

방송 2024. 04.23(화)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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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여왕'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드라마 '눈물의 여왕'이 최종회를 앞두고 10분 일찍 시청자들을 찾는다.

23일 tvN 측은 "'눈물의 여왕' 15화, 16화(최종화)는 밤 9시 10분에 특별 편성으로 찾아간다"며 "10분 더 일찍 만나는 현우와 해인. 마지막까지 백홍과 함께 해요"라고 전했다.

tvN에 따르면 오는 27, 28일 '눈물의 여왕' 15, 16회는 기존 시간대에서 10분 앞당겨진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한편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과 용두리 이장 아들,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28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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