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3' 서울 콘서트, 오늘(13일) 실황 공개 …'조선의 사랑꾼' 결방

예능 2024. 05.13(월)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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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3 전국 투어 콘서트 IN 서울
미스트롯3 전국 투어 콘서트 IN 서울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조선의 사랑꾼'이 오늘(13일) 결방한다.

13일 TV조선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미스트롯3 전국 투어 콘서트 IN 서울'이 방송된다. 이에 따라 방송 예정이었던 '조선의 사랑꾼' 43회는 쉬어간다.

'미스트롯3 전국 투어 콘서트 IN 서울'은 '미스트롯3 전국 투어 콘서트' 3개월간 여정의 성공적인 첫 포문을 연 서울 공연 실황이다. '미스트롯3' TOP7 (정서주, 배아현, 오유진, 미스김, 나영, 김소연, 정슬)이 준비한 '꽃처녀', '원픽이야' 등 꽉 찬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유닛의 조합도 관전 포인트다. 생각지도 못한 멤버들의 꿀조합으로 시청자들에게 깜짝 선물이 될 예정이다. 우선 트롯계의 김나슬미(김소연, 나영, 정슬, 미스김)는 '사랑의 배터리'를 열창하고, 오유진, 미스김, 나영, 염유리는 '18세 순이+ 황진이'를 완벽하게 소화한다.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밤낮으로 연습한 트롯요정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끈끈한 전우애를 보여준다. 특히 미스김은 "나영과 소연이가 동생이지만 무대에 올라가면 언니처럼 의지가 되고 든든하다"며 고마움을 표현해 감동의 순간을 이끌어낸다. 하지만 진지한 모습도 잠시 "춤 못 추는 언니를 이끌어줘서 더욱 고맙다"며 애교스럽게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후문이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 43회는 오는 20일 오후 10시에 정상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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