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유정, 오늘(12일)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방송 2024. 06.12(수)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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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정
서유정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서유정이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서유정 소속사 매니지먼트W에 따르면 서유정의 부친은 이날 별세했다.

상주로 이름을 올린 서유정은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성모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4일 오전 5시다. 장지는 성남영생원을 거쳐 국립 서울현충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한편 서유정은 1996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 '별은 내 가슴에', '그대 그리고 나', '햇빛 속으로'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우리 갑순이', '미스터 션샤인', '붉은 단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매니지먼트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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