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유진석에 "임재근이 전혜원 母 죽음으로 날 모함해"('욕망의 덫')[셀럽캡처]

트렌드 2026. 10.13(화)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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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덫
욕망의 덫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장서희가 유진석에게 임재근에 대해 거짓말했다.

13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극본 이은진, 연출 이대경)에서는 주미란(장서희)이 나 부장(임재근) 딸과 고은설(전혜원)의 만남을 알게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미란은 나 부장 딸이 고은설을 찾아갔다는 소식을 듣고 "그래 언젠가 한번은 나타날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최 비서(유진석)에게 두 사람이 무슨 대화를 나눴는지 물었다.

최 비서는 "벼르고 있었는지 고은설을 향해 퍼부었다. 그쪽 때문에 자기 아빠가 죽었다고. 아빠 죽음을 고은설에게 묻는 것 같았다"라고 이야기했다

주미란은 "나 부장이 고은설 엄마를 죽였다. 그게 들통날까봐 죽은거다"라고 거짓을 말했고, 최 비서는 "고은설 씨는 나 부장 때문에 10년을 감옥에 있었던 거냐"라며 놀랐다.

주미란은 "나 부장이 마지막으로 발악하면서 날 끌어들이려 했다. 내가 고은설 엄마를 죽였다고 덤탱이 씌우려고 했다"라며 "그러니까 고은설이나 나부장 딸이나 놓치지 않게 챙겨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 부장 딸에게 자신의 이름으로 위로금을 전달하라고 시켰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욕망의 덫'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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