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요무대' 1967회 출연진이 공개됐다.
5일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는 가수 재하, 서유석, 구수경, 유지우 등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재하의 '가을비 우산 속'으로 포문을 연다. 이어 서유석의 '가는 세월', '홀로 아리랑' 무대와 구수경의 '빗물'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유지우가 '사랑했어요'를 가창한 뒤, 신델라가 '동심초'를, 길병민이 '세월이 가면'을 부른다. 또한 신델라와 길병민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무대도 펼쳐진다.
끝으로 하남석의 '바람에 실려', '밤에 떠난 여인', 최성수의 '동행', '기쁜 우리 사랑은' 무대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가요무대' 방청권 신청은 녹화일 2주 전 화요일 오전 9시~녹화일 1주 전 월요일 오후 11시 50분까지 신청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접수 마감 후, 오후 4시 이후에 문자메시지(MMS)로 발송되며 모바일 티켓으로도 확인 가능하다.
한편, '가요무대'는 이날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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