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뒤늦게 알려진 부친상…가족장으로 조용히

방송 2026. 10.06(화)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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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정재가 부친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이정재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이정재 배우의 부친상은 유족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졌다"고 밝혔다.

이어 "그 외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가족사인 만큼 확인해 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마이데일리는 이정재의 아버지가 최근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정재는 주변에도 부고 소식을 알리지 않고 조용히 장례를 치렀다. 소속사 관계자들도 장례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정재는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3', tvN '얄미운 사랑' 등으로 시청자와 만났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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